저축은행을 20년 넘게 이용해 오면서 은행이 문을 닫거나 합병된 경험을 해본 터라 P2P 투자에 큰 거부감이나 두려움은 없다.
다만 원금 보장이 되지 않는 리스크가 있으므로 규모가 있고 연체율이 낮은 업체를 골라야 할텐데, P2P 금융 협회에서는 매월 회원사의 대출 현황을 공시하고 있다.
대출액 규모를 기준으로 정렬하고, 이 중에서 연체율과 부실률을 보고 업체를 정한다.
네이버 P2P 투자자 카페에서 업체 평판이나 사정을 확인해볼 수 있는데 리스크 테이킹 수준이 높은 편이라 참고만 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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