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신용은 담보가 취약해서 어쩔 수 없이 연체율이 높아서 업체의 추심이나 위험 관리 능력이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펀다를 제외하고는 추천하지 않는다.
8퍼센트
P2P 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8퍼센트에 관한 기사를 접하고 부터였고, 대표에 대해 신뢰가 가서였다. 지금도 자동 분산 투자를 이용하면 8퍼센트 정도의 수익은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세후 수익률을 감안하면 6퍼센트 정도로 그다지 높지 않다.
그래서 지금은 더이상 자동 투자를 하지 않고 있고, 배너와 함께 뜨는 대표 상품만 집중해서 투자할 생각이다. 대표 상품은 아무래도 신경써서 구성한 상품일테고, 수익률도 높은 편이기 때문이다.
![]() |
| 배너에 뜨는 대표 상품들 |
렌딧
P2P 투자의 위험을 깨닫고 투자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들어준 업체. 인지도는 높은 회사인데 부실률도 높은데다 추심도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것 같다.
자동 분산 투자 기능이 도입되지 않은 때에 주로 투자를 했기 때문에 제대로 위험이 분산되지 않은 탓도 있겠지만, 이를 감안해도 수익률이나 연체율은 실망스러운 수준이다.
현재는 원금을 회수만 하고 회수가 완료되면 거래하지 않을 생각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