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5

레이아웃 변경

글 사이에 있던 광고를 없애고 오른쪽에 배너 갯수를 늘림.
글에 광고가 있으면 스크롤이 번거로울 것 같어서.

2011-08-23

조선선재

인적분할이긴 하지만, 상장한지 얼마 안된 기업은 PSR을 보는게 좋은데.. 0.51 (30100기준, 금일 종가가 29450 이니 더 낮음)
PER 3.45, PBR 1.61.


매출, 영업이익 모두 우수한데 주가는 -85%. 무슨 일일까?
인적분할 상장 후 상한을 17번 쳤다는 진기록의 후유증 외 다른 이유를 찾기 어려움(기계 전체가 빠지긴 했음).
반기 보고서를 봐도 매출/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0% 이상 늘었음.





CS홀딩스에서 인적분할한 용접재료 생산 및 판매업체
매출증가 및 수익성 호조
  • 동사는 2010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인적분할하여 제조사업부문 중 피복용접재료부문을 승계하여 사업을 영위함. 당분기 매출구성은 일반봉 59.7%,  MC-WIRE 22.9%, 스텐봉 11.97%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포스코 등으로부터 원재료를 수급하고 있으며 부재료의 경우 재료의 특성상 국내 생산이 되지 않는 품목들이 많기 때문에 South Africa 등으로부터 수입함.
     
  • 2011년 1분기 매출액은 2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3.6% 증가함. 판관비 절약으로 영업이익은 32.4억원을 시현하며 전년동기대비 90.4% 증가함. 당기순이익도 23.8억원을 시현함.

에스텍

최근 3년 배당수익률 5%, ROE 20% 정도로 우량함.

네프상수 7.15, 주당잉여현금비율 18.42%..
주당 잉여현금비율을 괜히 엑셀로 계산했다. 포털에서 주가현금비율이 나오는 것을.. 근데 수치가 조금 차이가 남. 흠..

당분간 "워렌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법"에 나온 대로 적정주가를 산출해 보려함.
근데 이게 맞는지.. 얼마나 정확한건지는 잘 모르겠음. 많이 하다보면 알겠지.

적정주가 12489 / 오늘 종가 6820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FCF 65 68 70 73 76 79
NPV 392 Horizon Period 5 HP+1 86
고정성장이익 1,426
종료시점순이익 970 FCF 성장률(< HP) 4.00%
기업가치 1,363 FCF 성장률(> HP) 2.00%
발행주식수 10,910,000 할인률 8.00%
적정주가 12,489
적정주가 30% 할인 8,743

2006/12 2007/12 2008/12 2009/12 2010/12
FCF -52.98 78.88 47.93 34.99 94.5
영업현금흐름 -18.6 108.3 137.2 105 190.5
CAPEX 34.38 29.42 89.27 70.01 96

FCF 성장률 49.28%
64.075


자동차, 가전, 통신기기용 스피커를 전문 생산하는 기업
1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글로벌 경기 회복과 자동차 수출 물량 증가로 2011년 1분기 IFRS 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0.8% 증가한 543.4억원을 기록하였으나, 주요 원재료의 가격상승에 따른 원가율 악화로 영업이익은 58.8% 감소함. 1분기 실적악화와 함께 주가도 약세현상을 보이고 있음.
     
  • 2011년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인한 자동차, 가전, 통신기기 시장의 확대로 관련 분야로의 스피커 매출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따라서 외형확대와 함께 제품 믹스 개선 효과로 인한 수익성도 기대할 수 있음.

아시아 경제 차별화 기대

미국과 유럽이 금융위기로 버벅대는 사이, 아시아-특히 중국이 세계 경제 성장의 축을 담당하리라는 의견에는 동의.

하지만 지난 10년간 동조화되었던 G7-아시아 5개국 선행지수가 갑자기 하반기부터 디커플링된다는 의견에는 동의하기 어려움.

중국이 소비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의견도 동의. 실제로 중국정부도 내수 진작하려 하고 있고.

하지만 2분기도 경상-자본수지 쌍끌이 흑자를 냈다는데 5년래 무역적자국이 될 가능성이나, 위완화가 기축통화가 될 가능성은 너무 이른 듯.

2011-08-17

태산엘시디, 에스에이엠티.. 키코의 그림자..

밸류스타의 8.12일자 마법공식 50종목을 분석중인데,
구글닥스에 psr을 추가해서 관련 내용을 올렸다 : 링크

그중 4위와 5위에 오른 에스에이엠티와 태산엘시디를 살펴봤다.

두 종목은 탄탄한 중소형주였으나 키코로 인해 와르르 무너진 비운의 종목들.
다행히 상폐는 면하고 회복중이긴 한데.. 태산은 적자전환, 에스에이엠티는 물량 부담 등으로 아직 고난의 행군 중.

이틀전 봤던 코스모신소재와 마찬가지로, 새로시작하는 기업과 마찬가지면서 기존의 경험과 업력이 있는 기업들이니 금방 정상화될 수 있지 않을까? 게다가 기관이나 외국인이 이런 기업을 당분간 살 것 같지도 않으니, 장투로 가져갈 수 있는 개인의 장점을 활용하면..

두 기업 모두 psr은 1배 수준. 그럼 대단히 싼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신생기업과의 큰 차이는, 회생을 위해 미래의 수익을 끌어들였기 때문에 충분한 할인이 필요하다는 점.

그럼 어떻게 현재 가치를 평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현금흐름을 기준으로 가치를 산정해 보기로 했다. 약세장에서는 성장보다는 생존, 즉 현금이 최고인 것처럼, 파산을 면한 기업에게는 풍부한 현금이 필요하다.

요즘 읽고 있는 "워렌버핏, 한국의 가치투자를 말하다"에서는 주당잉여현금흐름이 20% 이상이 되면 매입하라고 하라고 되어있다.
태산보다 사정이 나은 에스에이엠티를 보니 반기 주당잉여현금흐름 8.8%. 1년으로 치면 17.6%. 미달.

히든챔피언 세원정공은 전기 32.71%. 확실히 차이가 난다.(근데 올 1분기는 그닥..)

2011-08-16

인팩 vs. 세원정공

8월 12일자 마법공식 기준으로..
11위 세원정공, 17위 인팩을 비교해봤다.. 두 기업 모두 대세 차화정 그룹에 속한지라 전도가 양양해보임.
인팩이 자본금은 동일한데 주가는 절반 수준. 매출액은 더 많은데 영업이익은 1/4 수준. 고로 투자한다면 세원정공을 하는 편이 나아보임.

나만의 방식으로 네프상수를 구해본 결과.. 인팩은 4.18, 세원정공은 5.04. 역시 세원정공의 승.



참고로 세원정공은 상반기 수출입은행 선정 히든챔피언에도 뽑힘.

△국도화학 △뉴모텍 △다보정밀 △대림기업 △도루코 △동아화성 △동양강철 △동양기전 △디아이씨 △디엠에스 △루멘스 △모뉴엘 △바오스 △비아이피 △서원 △성호전자 △세원정공 △수산중공업 △신성솔라에너지 △원익쿼츠 △원익IPS △이라이콤 △이엘케이 △케이엠 △태웅 △테크노세미켐 △티엘아이 △한경희생활과학 △한국정밀기계 △한국콜마 △한세실업 △한일이화 △해덕파워웨이 △화신 △화천기공 △후성 △휴비츠 △S & TC


다만 편법상속 논란으로 소액주주와 소송이 진행중인 것으로 보아 도덕성에 의심이 감..

2011-08-14

코스모신소재

밸류스타 마법공식 순위에 두번째로 올라와 있는 기업.

이익이 들쭉날쭉해서 측정하기 어려운(즉 PER을 신뢰하기 어려운) 신생기업은 PSR을 이용해 평가하는 것이 좋다. 이 PSR은 0.7 이하인 경우 저평가 되어 있다고 보고, 기업이 성장하면서 PSR은 점차 높아지게 된다.

코스모 신소재는 PSR이 0.62 ('10.2Q ~ '11.1Q 적용)로 낮은데, 이름이 생소하지만 "새한미디어"라면 다들 아하.. 할 듯.

오디오/비디오 테이프로 승승장구, IMF와 씨티폰, 삐삐 등등 신사업 실패.
10년간 워크아웃.

그리고 작년에 드디어 흑자 전환. GS 인수.

드라마틱한 굴곡이 녹아있는 v차트.

올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점이 불안하지만, 2차전지라는 신사업은 잘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 + 대표가 10년간의 굴곡을 오롯이 겪은 내부 인사라는 점이 믿음이 감.

2011-08-13

원익

수입판매업만 하고 있다. 의료기 매출 50%, 통상사업(원료,부품,조명) 50% 매출 구성을 하고 있다.
폐쇄적인 의료기 시장에서의 수입 유통은 괜찮은 장사일 것이고 실제로 안정적인 성장을 가능케 했다.
하지만 최근 삼성이 의료기 시장을 신수종 산업으로 선정해서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수입 유통업체로서는 불안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실제로 신사업으로 3D 내시경 독점 계약이 있는데, 삼성에서 작년에 3D 내시경을 개발하겠다고 천명했었다. 1~2년 있으면 슬슬 언론 홍보가 시작될 것 같으니, 아마 내년엔 바이오 주가 한번 뜰 수도?

수급은 뭐 할 말이 없는 소외주. 이번주에 기관 매수가 있었다는 사실이 그나마 희망적일 뿐.
하긴 관심이 있었으면 PER 가 1까지 갔겠나 싶다.

의료용 레이져 장비 등 전자의료기기 수입판매업과 산업원자재 및 조명사업 영위


동사는 반도체용 석영용기(Quartz Ware)제조를 주력으로 하여 의료기기, 산업용원료, 조명 및 수입자동차 판매사업 등을 영위하는 업체임. 2011년 1분기 매출액은 통상사업부문 내 산업원료 수출이 늘어남에 따라 124.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1% 성장하였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2억원, 8.6억원을 시현함.
 
2011년 5월 지주회사 요건 충족으로 인해 지주회사로 신규 전환한다는 공시를 낸 바 있음. 동사는 신원종합개발, 원인IPS, 위닉스, 국제전자센터빌딩제일차유한회사, 국제전자센터빌딩제이차유한회사 등 5개 자회사를 두고 있음. 작성일:2011/06/30


2011-08-12

MBTrading, 이메일 알림

한때 메타트레이더로 SMS를 받곤 했었다.

근 6개월만에 MBTrading에 들어가 보았는데,
매매 체결시 이메일로 각종 알림을 알려주고 있다.
미국 내에서는 SMS도 가능한 듯.

FX 브로커로 MBTrading 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참 좋은데, 거기에 한가지 장점이 더 생긴 셈.

  • 메타트레이더 지원
  • 모바일(아이폰/안드로이드), 웹 트레이딩 지원.
  • ECN 브로커
  • 좁은 스프레드, 저렴한 수수료
  • 마이크로랏(0.01랏) 지원




매매일지

간만에 fx 매매를 시작했다.

(1) 주간 : 최근 유로와 달러 모두 난장판이어서 어느 쪽이 더 약한지 방향성이 없지만, 아무래도 유로가 좀더 문제가 많아 보이므로.. 아랫방향으로 열려있다고 보는 편이 나을 듯.


(2) 일간 : 지지와 저항은 1.44 / 1.41 로 설정

(3) 4H : 하방향 힘의 세기가 훨씬 막강함을 보여준다. 상승하려는 힘을 장대봉으로 번번히 찍어누름(박스)

(4) 5M
      * 전저점 기준으로 진입. BB상단 기준으로 진입할 걸 그랬다.
         진입 1.4230 / 청산 1.4190


      * 돌파 매매. 진입 1.4193 / 청산 1.4166

(5) 1M
      * 스캘핑. 두번에 걸쳐 밴드 하향 돌파가 발생해 진입하고 바로 빠져나옴.



2011-08-10

주가 하락, 그 다음 모양은?
이종우 센터장은 더블딥 가능성은 적고 저성장의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미니 크래쉬+단기 셀링 클라이맥스
역시 더블딥보다는 저성장에 무게를..

금이나 밀가루를 사야 하나..

2011-08-09

KOSPI 얼마나 떨어질까

한국이 상대적으로 많이 빠진 이유에 대한 MBC 뉴스의 진단은,
한국의 대외의존도가 높다는 것. 대만도 그만치 떨어졌다.

어디까지? 를 논할 때는 펀더멘털로는 설명이 불가하니 차트를 들추어 보게 된다.
별로 정확하진 않지만 적어도 심리적 기준점을 세우는 데는 도움이 될테니 한번 들춰봤다.

S&P나 항셍은 200MA를 찍었는데 코스피는 아직 한참 멀었다.
1600 구경할 마음의 준비는 필요.

1) S&P 500
 2) 항셍
 3) 코스피

2011-08-03

7.29기준 저PER/PBR 주식(2)

예스코
PER 4.22 PBR 0.24 시총 1587 업종PER 8.7
15% 이상 급등했다. 도시가스 인상 때문일까? 특별한 공시가 나오지 않아 아직 원인은 알 수 없음.

- 지난 겨울 이상한파와 공급지역 확대에 힘입어 2011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7.0%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은 한국도시가스로 구입하는 천연가스의 도매가격 상승 영향으로 21.3% 감소함. 하반기 이후 도시가스 요금 인상 가능성이 높아 동사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음.
- 북미 유가스전 자원개발투자 지분매각을 통해 자회사인 예스코에너지가 약 2천7백만불의 매각이익을 달성했으며, 2009년 6월 인수한 한성은 전년 대비 적자를 대폭 줄이며 2011년도에는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음. 또한 유류 저장 및 유통을 통해 안정적인 고수익을 누릴 수 있는 온산탱크터미널을 설립함. (작성일 : 7.14)





우성사료
PER 4.2 PBR 0.24 시총1584 업종PER 8.7
FTA로 인해 제조원가는 낮아지겠지만 축산업 자체가 위기. 국외시장을 선점하겠다는데 이부분을 좀더 봐야겠음.


- 동사는 배합사료 제조 및 판매의 단일업종으로서 축산업과 매우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음. 작년말부터 발생된 구제역으로 인한 판매물량 감소와 환율 및 원재료 가격의 하락으로 인한 제품 판매단가 인하에 따라 2011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한 731.8억을 기록하였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5억원, 7.1억원을 기록함. 
- 양축사료 내에서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2011년 1분기 기준 7위로, 각 업체들은 고품질 배합사료 생산을 통한 경쟁력 확보, M&A를 통해 대규모화 및 계열화 달성, 국외 시장의 선점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작성일:2011/06/30)









BTCUSDT 연습

 일간 기준으로 상승 추세가 깨진 상황 5M 기준으로 봐도 천장에 맞고 떨어진 상황 상승을 위한 시도는 지속중이지만 여의치는 않다 1차 상승시도는 실패. 지지는 아직 유효. 다시 한 번 시도할 것인가? 상승 시도 실패. 관망 구간 순식간에 10% 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