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신용 정보의 기업 개요는 다음과 같다.
채권추심업, 신용조사업, 민원대행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업계 Leading Company로서 신용정보협회 기준 국내 채권추심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음.
이 종목을 주목한 이유는 다음 기사를 참고한다:
코로나19 확산에 자영업자 줄도산 늘어…고려신용정보 `주목`
지난 2012년 기사와 비교해보자.
[V차트 우량주] 고려신용정보, 불황 수혜주?
영업이익률은 1~3% 대에서 6~8% 대로 대폭 늘었다.
유동비율은 168%에서 108%로 줄었고, 부채비율은 47%에서 116%로 늘었다.
이자 발생 부채는 무차입에서 86.2억으로 늘어났다.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자산을 합하면 120억 정도고 이는 시가총액 615억원의 19.5% 이므로 기존 38%에서 절반 정도로 줄었다.
배당금은 늘었으나 배당 수익률은 줄었다. 그만큼 주가가 높아졌다는 뜻.
그래도 2012년 기준 4.7% 대비해서 5%이므로 여전히 높다.
최근 종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250 * 0.845 / 4300 = 4.91 % 수준(세후)
윤태훈 대표의 지분은 3.26% 에서 8.5%까지 높아졌다.
요약하면, 꾸준히 성장해온 불황의 테마주로서, 수익성이 높아진 반대 급부로 안정성은 낮아졌다. 그렇다고 문제가 될 수준으로 보이지는 않고 최근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영향으로 추측된다.
최근의 급락장세에서 코스닥 종목임에도 -20% 정도로 준수한(?) 편이다. 그만큼 변동성도 낮고 탄탄한 기업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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