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슈카월드를 들으며 글을 쓴다
코로나 19 위기로 주가가 폭락했고 제로 금리 시대를 맞이한 차에 한번 돌아봤다.
신한, 이리츠는 공모가 인근으로 떨어졌고 롯데리츠는 상장하자마자 롯데쇼핑의 위기로 하릴없이 떨어지고 있다.
케이탑, 모두투어, 에이리츠는 투자 대상이 믿음이 가지 않아 제외하고, NH리츠는 재간접 리츠여서 제외한다.
수익률을 비교해본다.
3년 보유해서 9%의 저율 세제 혜택을 받는다고 가정하자:
- 신한알파리츠
- 종가 : 6200
- 배당금 : 140 (19/11), 137 (19/05), 116 (18.11) => 연간 280원으로 잡자
- 배당수익률 : 280 * 0.91 / 6200 = 4.1%
- 이리츠코크렙
- 종가 : 4800
- 배당금 : 175 (20/02), 175 (19/02), => 연간 175원
- 배당수익률 : 175 * 0.91 / 4800 = 3.31%
- 롯데리츠
- 종가 : 4680
- 배당금 : 96 (20/02) => 2개월 수익률
- 배당수익률 : 데이터가 적어서 기사를 기준으로 6.35 * 0.91 * 4680/5000 = 5.41%
롯데 리츠는 공모시 계획을 참고한 자료이므로 조금 할인해서 생각할 필요는 있다.
이렇게 쓰고보니 맥쿼리 인프라가 궁금해진다. 배당세는 15.4%
- 종가 : 9900
- 배당금 : 350 (19/12), 350 (19/06), 312 (18/12), 310 (18/06) => 연간 700원
- 배당수익률 : 700 * 0.846 / 9900 = 5.98%
맥쿼리 인프라는 부동산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리츠와 달리 기초 자산에 대한 영향이 별로 없다는 점은 지금과 같이 불확실성이 높은 때에 오히려 장점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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