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이에 있던 광고를 없애고 오른쪽에 배너 갯수를 늘림.
글에 광고가 있으면 스크롤이 번거로울 것 같어서.
2011-08-25
2011-08-23
조선선재
인적분할이긴 하지만, 상장한지 얼마 안된 기업은 PSR을 보는게 좋은데.. 0.51 (30100기준, 금일 종가가 29450 이니 더 낮음)
PER 3.45, PBR 1.61.
매출, 영업이익 모두 우수한데 주가는 -85%. 무슨 일일까?
인적분할 상장 후 상한을 17번 쳤다는 진기록의 후유증 외 다른 이유를 찾기 어려움(기계 전체가 빠지긴 했음).
반기 보고서를 봐도 매출/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0% 이상 늘었음.
PER 3.45, PBR 1.61.
매출, 영업이익 모두 우수한데 주가는 -85%. 무슨 일일까?
인적분할 상장 후 상한을 17번 쳤다는 진기록의 후유증 외 다른 이유를 찾기 어려움(기계 전체가 빠지긴 했음).
반기 보고서를 봐도 매출/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0% 이상 늘었음.
| CS홀딩스에서 인적분할한 용접재료 생산 및 판매업체 | ||
|
에스텍
최근 3년 배당수익률 5%, ROE 20% 정도로 우량함.
네프상수 7.15, 주당잉여현금비율 18.42%..
주당 잉여현금비율을 괜히 엑셀로 계산했다. 포털에서 주가현금비율이 나오는 것을.. 근데 수치가 조금 차이가 남. 흠..
당분간 "워렌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법"에 나온 대로 적정주가를 산출해 보려함.
근데 이게 맞는지.. 얼마나 정확한건지는 잘 모르겠음. 많이 하다보면 알겠지.
적정주가 12489 / 오늘 종가 6820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FCF 65 68 70 73 76 79
NPV 392 Horizon Period 5 HP+1 86
고정성장이익 1,426
종료시점순이익 970 FCF 성장률(< HP) 4.00%
기업가치 1,363 FCF 성장률(> HP) 2.00%
발행주식수 10,910,000 할인률 8.00%
적정주가 12,489
적정주가 30% 할인 8,743
2006/12 2007/12 2008/12 2009/12 2010/12
FCF -52.98 78.88 47.93 34.99 94.5
영업현금흐름 -18.6 108.3 137.2 105 190.5
CAPEX 34.38 29.42 89.27 70.01 96
FCF 성장률 49.28%
64.075
네프상수 7.15, 주당잉여현금비율 18.42%..
주당 잉여현금비율을 괜히 엑셀로 계산했다. 포털에서 주가현금비율이 나오는 것을.. 근데 수치가 조금 차이가 남. 흠..
당분간 "워렌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법"에 나온 대로 적정주가를 산출해 보려함.
근데 이게 맞는지.. 얼마나 정확한건지는 잘 모르겠음. 많이 하다보면 알겠지.
적정주가 12489 / 오늘 종가 6820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FCF 65 68 70 73 76 79
NPV 392 Horizon Period 5 HP+1 86
고정성장이익 1,426
종료시점순이익 970 FCF 성장률(< HP) 4.00%
기업가치 1,363 FCF 성장률(> HP) 2.00%
발행주식수 10,910,000 할인률 8.00%
적정주가 12,489
적정주가 30% 할인 8,743
2006/12 2007/12 2008/12 2009/12 2010/12
FCF -52.98 78.88 47.93 34.99 94.5
영업현금흐름 -18.6 108.3 137.2 105 190.5
CAPEX 34.38 29.42 89.27 70.01 96
FCF 성장률 49.28%
64.075
| 자동차, 가전, 통신기기용 스피커를 전문 생산하는 기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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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경제 차별화 기대
미국과 유럽이 금융위기로 버벅대는 사이, 아시아-특히 중국이 세계 경제 성장의 축을 담당하리라는 의견에는 동의.
하지만 지난 10년간 동조화되었던 G7-아시아 5개국 선행지수가 갑자기 하반기부터 디커플링된다는 의견에는 동의하기 어려움.
중국이 소비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의견도 동의. 실제로 중국정부도 내수 진작하려 하고 있고.
하지만 2분기도 경상-자본수지 쌍끌이 흑자를 냈다는데 5년래 무역적자국이 될 가능성이나, 위완화가 기축통화가 될 가능성은 너무 이른 듯.
미국과 유럽이 금융위기로 버벅대는 사이, 아시아-특히 중국이 세계 경제 성장의 축을 담당하리라는 의견에는 동의.
하지만 지난 10년간 동조화되었던 G7-아시아 5개국 선행지수가 갑자기 하반기부터 디커플링된다는 의견에는 동의하기 어려움.
중국이 소비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의견도 동의. 실제로 중국정부도 내수 진작하려 하고 있고.
하지만 2분기도 경상-자본수지 쌍끌이 흑자를 냈다는데 5년래 무역적자국이 될 가능성이나, 위완화가 기축통화가 될 가능성은 너무 이른 듯.
2011-08-17
태산엘시디, 에스에이엠티.. 키코의 그림자..
밸류스타의 8.12일자 마법공식 50종목을 분석중인데,
구글닥스에 psr을 추가해서 관련 내용을 올렸다 : 링크
그중 4위와 5위에 오른 에스에이엠티와 태산엘시디를 살펴봤다.
두 종목은 탄탄한 중소형주였으나 키코로 인해 와르르 무너진 비운의 종목들.
다행히 상폐는 면하고 회복중이긴 한데.. 태산은 적자전환, 에스에이엠티는 물량 부담 등으로 아직 고난의 행군 중.
이틀전 봤던 코스모신소재와 마찬가지로, 새로시작하는 기업과 마찬가지면서 기존의 경험과 업력이 있는 기업들이니 금방 정상화될 수 있지 않을까? 게다가 기관이나 외국인이 이런 기업을 당분간 살 것 같지도 않으니, 장투로 가져갈 수 있는 개인의 장점을 활용하면..
두 기업 모두 psr은 1배 수준. 그럼 대단히 싼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신생기업과의 큰 차이는, 회생을 위해 미래의 수익을 끌어들였기 때문에 충분한 할인이 필요하다는 점.
그럼 어떻게 현재 가치를 평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현금흐름을 기준으로 가치를 산정해 보기로 했다. 약세장에서는 성장보다는 생존, 즉 현금이 최고인 것처럼, 파산을 면한 기업에게는 풍부한 현금이 필요하다.
요즘 읽고 있는 "워렌버핏, 한국의 가치투자를 말하다"에서는 주당잉여현금흐름이 20% 이상이 되면 매입하라고 하라고 되어있다.
태산보다 사정이 나은 에스에이엠티를 보니 반기 주당잉여현금흐름 8.8%. 1년으로 치면 17.6%. 미달.
히든챔피언 세원정공은 전기 32.71%. 확실히 차이가 난다.(근데 올 1분기는 그닥..)
2011-08-16
인팩 vs. 세원정공
8월 12일자 마법공식 기준으로..
11위 세원정공, 17위 인팩을 비교해봤다.. 두 기업 모두 대세 차화정 그룹에 속한지라 전도가 양양해보임.
인팩이 자본금은 동일한데 주가는 절반 수준. 매출액은 더 많은데 영업이익은 1/4 수준. 고로 투자한다면 세원정공을 하는 편이 나아보임.
나만의 방식으로 네프상수를 구해본 결과.. 인팩은 4.18, 세원정공은 5.04. 역시 세원정공의 승.
참고로 세원정공은 상반기 수출입은행 선정 히든챔피언에도 뽑힘.
△국도화학 △뉴모텍 △다보정밀 △대림기업 △도루코 △동아화성 △동양강철 △동양기전 △디아이씨 △디엠에스 △루멘스 △모뉴엘 △바오스 △비아이피 △서원 △성호전자 △세원정공 △수산중공업 △신성솔라에너지 △원익쿼츠 △원익IPS △이라이콤 △이엘케이 △케이엠 △태웅 △테크노세미켐 △티엘아이 △한경희생활과학 △한국정밀기계 △한국콜마 △한세실업 △한일이화 △해덕파워웨이 △화신 △화천기공 △후성 △휴비츠 △S & TC
다만 편법상속 논란으로 소액주주와 소송이 진행중인 것으로 보아 도덕성에 의심이 감..
11위 세원정공, 17위 인팩을 비교해봤다.. 두 기업 모두 대세 차화정 그룹에 속한지라 전도가 양양해보임.
인팩이 자본금은 동일한데 주가는 절반 수준. 매출액은 더 많은데 영업이익은 1/4 수준. 고로 투자한다면 세원정공을 하는 편이 나아보임.
나만의 방식으로 네프상수를 구해본 결과.. 인팩은 4.18, 세원정공은 5.04. 역시 세원정공의 승.
참고로 세원정공은 상반기 수출입은행 선정 히든챔피언에도 뽑힘.
△국도화학 △뉴모텍 △다보정밀 △대림기업 △도루코 △동아화성 △동양강철 △동양기전 △디아이씨 △디엠에스 △루멘스 △모뉴엘 △바오스 △비아이피 △서원 △성호전자 △세원정공 △수산중공업 △신성솔라에너지 △원익쿼츠 △원익IPS △이라이콤 △이엘케이 △케이엠 △태웅 △테크노세미켐 △티엘아이 △한경희생활과학 △한국정밀기계 △한국콜마 △한세실업 △한일이화 △해덕파워웨이 △화신 △화천기공 △후성 △휴비츠 △S & TC
다만 편법상속 논란으로 소액주주와 소송이 진행중인 것으로 보아 도덕성에 의심이 감..
2011-08-14
코스모신소재
밸류스타 마법공식 순위에 두번째로 올라와 있는 기업.
이익이 들쭉날쭉해서 측정하기 어려운(즉 PER을 신뢰하기 어려운) 신생기업은 PSR을 이용해 평가하는 것이 좋다. 이 PSR은 0.7 이하인 경우 저평가 되어 있다고 보고, 기업이 성장하면서 PSR은 점차 높아지게 된다.
코스모 신소재는 PSR이 0.62 ('10.2Q ~ '11.1Q 적용)로 낮은데, 이름이 생소하지만 "새한미디어"라면 다들 아하.. 할 듯.
오디오/비디오 테이프로 승승장구, IMF와 씨티폰, 삐삐 등등 신사업 실패.
10년간 워크아웃.
그리고 작년에 드디어 흑자 전환. GS 인수.
드라마틱한 굴곡이 녹아있는 v차트.
올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점이 불안하지만, 2차전지라는 신사업은 잘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 + 대표가 10년간의 굴곡을 오롯이 겪은 내부 인사라는 점이 믿음이 감.











이익이 들쭉날쭉해서 측정하기 어려운(즉 PER을 신뢰하기 어려운) 신생기업은 PSR을 이용해 평가하는 것이 좋다. 이 PSR은 0.7 이하인 경우 저평가 되어 있다고 보고, 기업이 성장하면서 PSR은 점차 높아지게 된다.
코스모 신소재는 PSR이 0.62 ('10.2Q ~ '11.1Q 적용)로 낮은데, 이름이 생소하지만 "새한미디어"라면 다들 아하.. 할 듯.
오디오/비디오 테이프로 승승장구, IMF와 씨티폰, 삐삐 등등 신사업 실패.
10년간 워크아웃.
그리고 작년에 드디어 흑자 전환. GS 인수.
드라마틱한 굴곡이 녹아있는 v차트.
올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점이 불안하지만, 2차전지라는 신사업은 잘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 + 대표가 10년간의 굴곡을 오롯이 겪은 내부 인사라는 점이 믿음이 감.
2011-08-13
원익
수입판매업만 하고 있다. 의료기 매출 50%, 통상사업(원료,부품,조명) 50% 매출 구성을 하고 있다.
폐쇄적인 의료기 시장에서의 수입 유통은 괜찮은 장사일 것이고 실제로 안정적인 성장을 가능케 했다.
하지만 최근 삼성이 의료기 시장을 신수종 산업으로 선정해서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수입 유통업체로서는 불안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실제로 신사업으로 3D 내시경 독점 계약이 있는데, 삼성에서 작년에 3D 내시경을 개발하겠다고 천명했었다. 1~2년 있으면 슬슬 언론 홍보가 시작될 것 같으니, 아마 내년엔 바이오 주가 한번 뜰 수도?
수급은 뭐 할 말이 없는 소외주. 이번주에 기관 매수가 있었다는 사실이 그나마 희망적일 뿐.
하긴 관심이 있었으면 PER 가 1까지 갔겠나 싶다.
의료용 레이져 장비 등 전자의료기기 수입판매업과 산업원자재 및 조명사업 영위
동사는 반도체용 석영용기(Quartz Ware)제조를 주력으로 하여 의료기기, 산업용원료, 조명 및 수입자동차 판매사업 등을 영위하는 업체임. 2011년 1분기 매출액은 통상사업부문 내 산업원료 수출이 늘어남에 따라 124.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1% 성장하였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2억원, 8.6억원을 시현함.
2011년 5월 지주회사 요건 충족으로 인해 지주회사로 신규 전환한다는 공시를 낸 바 있음. 동사는 신원종합개발, 원인IPS, 위닉스, 국제전자센터빌딩제일차유한회사, 국제전자센터빌딩제이차유한회사 등 5개 자회사를 두고 있음. 작성일:2011/06/30
폐쇄적인 의료기 시장에서의 수입 유통은 괜찮은 장사일 것이고 실제로 안정적인 성장을 가능케 했다.
하지만 최근 삼성이 의료기 시장을 신수종 산업으로 선정해서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수입 유통업체로서는 불안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실제로 신사업으로 3D 내시경 독점 계약이 있는데, 삼성에서 작년에 3D 내시경을 개발하겠다고 천명했었다. 1~2년 있으면 슬슬 언론 홍보가 시작될 것 같으니, 아마 내년엔 바이오 주가 한번 뜰 수도?
수급은 뭐 할 말이 없는 소외주. 이번주에 기관 매수가 있었다는 사실이 그나마 희망적일 뿐.
하긴 관심이 있었으면 PER 가 1까지 갔겠나 싶다.
의료용 레이져 장비 등 전자의료기기 수입판매업과 산업원자재 및 조명사업 영위
동사는 반도체용 석영용기(Quartz Ware)제조를 주력으로 하여 의료기기, 산업용원료, 조명 및 수입자동차 판매사업 등을 영위하는 업체임. 2011년 1분기 매출액은 통상사업부문 내 산업원료 수출이 늘어남에 따라 124.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1% 성장하였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2억원, 8.6억원을 시현함.
2011년 5월 지주회사 요건 충족으로 인해 지주회사로 신규 전환한다는 공시를 낸 바 있음. 동사는 신원종합개발, 원인IPS, 위닉스, 국제전자센터빌딩제일차유한회사, 국제전자센터빌딩제이차유한회사 등 5개 자회사를 두고 있음. 작성일:2011/06/30
2011-08-12
MBTrading, 이메일 알림
한때 메타트레이더로 SMS를 받곤 했었다.
근 6개월만에 MBTrading에 들어가 보았는데,
매매 체결시 이메일로 각종 알림을 알려주고 있다.
미국 내에서는 SMS도 가능한 듯.
FX 브로커로 MBTrading 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참 좋은데, 거기에 한가지 장점이 더 생긴 셈.
근 6개월만에 MBTrading에 들어가 보았는데,
매매 체결시 이메일로 각종 알림을 알려주고 있다.
미국 내에서는 SMS도 가능한 듯.
FX 브로커로 MBTrading 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참 좋은데, 거기에 한가지 장점이 더 생긴 셈.
- 메타트레이더 지원
- 모바일(아이폰/안드로이드), 웹 트레이딩 지원.
- ECN 브로커
- 좁은 스프레드, 저렴한 수수료
- 마이크로랏(0.01랏) 지원
매매일지
간만에 fx 매매를 시작했다.
(1) 주간 : 최근 유로와 달러 모두 난장판이어서 어느 쪽이 더 약한지 방향성이 없지만, 아무래도 유로가 좀더 문제가 많아 보이므로.. 아랫방향으로 열려있다고 보는 편이 나을 듯.
(2) 일간 : 지지와 저항은 1.44 / 1.41 로 설정
(3) 4H : 하방향 힘의 세기가 훨씬 막강함을 보여준다. 상승하려는 힘을 장대봉으로 번번히 찍어누름(박스)
(4) 5M
* 전저점 기준으로 진입. BB상단 기준으로 진입할 걸 그랬다.
진입 1.4230 / 청산 1.4190
* 돌파 매매. 진입 1.4193 / 청산 1.4166
(5) 1M
* 스캘핑. 두번에 걸쳐 밴드 하향 돌파가 발생해 진입하고 바로 빠져나옴.
2011-08-10
주가 하락, 그 다음 모양은?
이종우 센터장은 더블딥 가능성은 적고 저성장의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미니 크래쉬+단기 셀링 클라이맥스
역시 더블딥보다는 저성장에 무게를..
금이나 밀가루를 사야 하나..
이종우 센터장은 더블딥 가능성은 적고 저성장의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미니 크래쉬+단기 셀링 클라이맥스
역시 더블딥보다는 저성장에 무게를..
금이나 밀가루를 사야 하나..
2011-08-09
KOSPI 얼마나 떨어질까
한국이 상대적으로 많이 빠진 이유에 대한 MBC 뉴스의 진단은,
한국의 대외의존도가 높다는 것. 대만도 그만치 떨어졌다.
어디까지? 를 논할 때는 펀더멘털로는 설명이 불가하니 차트를 들추어 보게 된다.
별로 정확하진 않지만 적어도 심리적 기준점을 세우는 데는 도움이 될테니 한번 들춰봤다.
S&P나 항셍은 200MA를 찍었는데 코스피는 아직 한참 멀었다.
1600 구경할 마음의 준비는 필요.
1) S&P 500
2) 항셍3) 코스피
2011-08-03
7.29기준 저PER/PBR 주식(2)
예스코
PER 4.22 PBR 0.24 시총 1587 업종PER 8.7
15% 이상 급등했다. 도시가스 인상 때문일까? 특별한 공시가 나오지 않아 아직 원인은 알 수 없음.
- 지난 겨울 이상한파와 공급지역 확대에 힘입어 2011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7.0%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은 한국도시가스로 구입하는 천연가스의 도매가격 상승 영향으로 21.3% 감소함. 하반기 이후 도시가스 요금 인상 가능성이 높아 동사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음.
- 북미 유가스전 자원개발투자 지분매각을 통해 자회사인 예스코에너지가 약 2천7백만불의 매각이익을 달성했으며, 2009년 6월 인수한 한성은 전년 대비 적자를 대폭 줄이며 2011년도에는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음. 또한 유류 저장 및 유통을 통해 안정적인 고수익을 누릴 수 있는 온산탱크터미널을 설립함. (작성일 : 7.14)
우성사료
PER 4.2 PBR 0.24 시총1584 업종PER 8.7
FTA로 인해 제조원가는 낮아지겠지만 축산업 자체가 위기. 국외시장을 선점하겠다는데 이부분을 좀더 봐야겠음.
- 동사는 배합사료 제조 및 판매의 단일업종으로서 축산업과 매우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음. 작년말부터 발생된 구제역으로 인한 판매물량 감소와 환율 및 원재료 가격의 하락으로 인한 제품 판매단가 인하에 따라 2011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한 731.8억을 기록하였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5억원, 7.1억원을 기록함.
- 양축사료 내에서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2011년 1분기 기준 7위로, 각 업체들은 고품질 배합사료 생산을 통한 경쟁력 확보, M&A를 통해 대규모화 및 계열화 달성, 국외 시장의 선점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작성일:2011/06/30)
PER 4.22 PBR 0.24 시총 1587 업종PER 8.7
15% 이상 급등했다. 도시가스 인상 때문일까? 특별한 공시가 나오지 않아 아직 원인은 알 수 없음.
- 지난 겨울 이상한파와 공급지역 확대에 힘입어 2011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7.0%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은 한국도시가스로 구입하는 천연가스의 도매가격 상승 영향으로 21.3% 감소함. 하반기 이후 도시가스 요금 인상 가능성이 높아 동사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음.
- 북미 유가스전 자원개발투자 지분매각을 통해 자회사인 예스코에너지가 약 2천7백만불의 매각이익을 달성했으며, 2009년 6월 인수한 한성은 전년 대비 적자를 대폭 줄이며 2011년도에는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음. 또한 유류 저장 및 유통을 통해 안정적인 고수익을 누릴 수 있는 온산탱크터미널을 설립함. (작성일 : 7.14)
우성사료
PER 4.2 PBR 0.24 시총1584 업종PER 8.7
FTA로 인해 제조원가는 낮아지겠지만 축산업 자체가 위기. 국외시장을 선점하겠다는데 이부분을 좀더 봐야겠음.
- 동사는 배합사료 제조 및 판매의 단일업종으로서 축산업과 매우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음. 작년말부터 발생된 구제역으로 인한 판매물량 감소와 환율 및 원재료 가격의 하락으로 인한 제품 판매단가 인하에 따라 2011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한 731.8억을 기록하였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5억원, 7.1억원을 기록함.
- 양축사료 내에서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2011년 1분기 기준 7위로, 각 업체들은 고품질 배합사료 생산을 통한 경쟁력 확보, M&A를 통해 대규모화 및 계열화 달성, 국외 시장의 선점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작성일:2011/06/30)
2011-07-30
7.29 기준 저PER/PBR 주식 (1)
http://pbrper.appspot.com 에서 PBR, PER 조회를 할 수 있다. 관리종목과 PBR/PER 값이 0보다 큰 종목에 대해 출력해준다.
여기서 PBR, PER 기준으로 100종목씩 추려서(7.29 기준) 양쪽 기준에 모두 포함되는 종목을 뽑으니 21종목이 나온다.
이 기준이 얼만큼의 수익을 보장하냐고? 그건 알 수 없다.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통계를 내볼 수는 없는 일이고, 다만 PER 과 PBR이라는 투자 지표가 역사적으로 수익률이 보장된 투자 방법임을 믿을 뿐이다(데이빗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에 이에 대한 근거가 나와있다).
투자지표는 "싸다"는 사실만을 알려줄 뿐 "왜" 싼지는 종목별로 분석을 해봐야 한다. 앞에서 나온 21종목은 분석 대상을 선정하기 위한 최소한의 스크리닝 작업일 뿐이다. 그 출발점을 코스피/코스닥으로 잡느냐 시가총액으로 잡느냐 ROE로 잡느냐 등등의 기준점 중의 하나일 뿐.
---
제일저축은행
PER 2.38, PBR 0.17 . 최저 수준. 신용을 바탕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금융 주식은 PER/PBR의 신뢰도가 적다. 이 주식은 아웃. 그 근거는, 한국투자밸류에서조차 전량매도한 주식이기 때문이다.
최근의 부산저축은행의 유탄을 맞은 형국인데, 이렇게 시장의 관심이 떠난 주식을 재평가해보고 긍정적인 점을 찾아본다면 분명 홈런을 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나는 금융 회사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별로 없기 때문에, 과감히 아웃.
조광피혁
PER 5.27, PBR 0.37, 시총 818억, 업종PER 15.53.
http://pbrper.appspot.com에서는 PER가 2.8인데 네이버에서는 5.27로 나온다. 이게 어떻게 된일? 위 사이트의 PER는 krx.co.kr 기준인데, 산출방식이 어떻게 틀린지는 모른다. 다만 네이버와 다음의 자료는 5.2* 정도로 나오므로 이쪽을 더 신뢰하고, http://pbrper.appspot.com 의 자료는 일차적인 스크리닝 용도로만 사용 중.
최근 자사주취득 연장으로 주식이 많이 올랐다. 일단 좀더 분석 필요.
전방
PER 4.31, PBR 0.35, 시총 690억, 업종PER 15.53
괜찮은 기업 같은데 요즘같은 장에서도 지속 하락중이다. 섬유/의류라서 그런가? 좀더 분석 필요.
'10.9.1 메모
무림페이퍼
PER 3.05 PBR 0.36 시총 1454억, 업종PER 9.79
적자전환했지만 5월 액면분할 & 공장 준공, 7월 회장 자사주 매입 등의 재료가 있었음.
턴어라운드는 된 듯하지만.. 저가대비 25% 정도 올라서 신중한 분석 필요.
고려산업
PER 3.32 PBR 0.32 시총 188억 업종PER 10.08
음? 갑자기 튀었다. 좀더 봐야겠지만... 시총이 작아서 좀 그렇다.
'10. 10. 23 메모
여기서 PBR, PER 기준으로 100종목씩 추려서(7.29 기준) 양쪽 기준에 모두 포함되는 종목을 뽑으니 21종목이 나온다.
이 기준이 얼만큼의 수익을 보장하냐고? 그건 알 수 없다.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통계를 내볼 수는 없는 일이고, 다만 PER 과 PBR이라는 투자 지표가 역사적으로 수익률이 보장된 투자 방법임을 믿을 뿐이다(데이빗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에 이에 대한 근거가 나와있다).
투자지표는 "싸다"는 사실만을 알려줄 뿐 "왜" 싼지는 종목별로 분석을 해봐야 한다. 앞에서 나온 21종목은 분석 대상을 선정하기 위한 최소한의 스크리닝 작업일 뿐이다. 그 출발점을 코스피/코스닥으로 잡느냐 시가총액으로 잡느냐 ROE로 잡느냐 등등의 기준점 중의 하나일 뿐.
---
제일저축은행
PER 2.38, PBR 0.17 . 최저 수준. 신용을 바탕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금융 주식은 PER/PBR의 신뢰도가 적다. 이 주식은 아웃. 그 근거는, 한국투자밸류에서조차 전량매도한 주식이기 때문이다.
최근의 부산저축은행의 유탄을 맞은 형국인데, 이렇게 시장의 관심이 떠난 주식을 재평가해보고 긍정적인 점을 찾아본다면 분명 홈런을 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나는 금융 회사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별로 없기 때문에, 과감히 아웃.
조광피혁
PER 5.27, PBR 0.37, 시총 818억, 업종PER 15.53.
http://pbrper.appspot.com에서는 PER가 2.8인데 네이버에서는 5.27로 나온다. 이게 어떻게 된일? 위 사이트의 PER는 krx.co.kr 기준인데, 산출방식이 어떻게 틀린지는 모른다. 다만 네이버와 다음의 자료는 5.2* 정도로 나오므로 이쪽을 더 신뢰하고, http://pbrper.appspot.com 의 자료는 일차적인 스크리닝 용도로만 사용 중.
최근 자사주취득 연장으로 주식이 많이 올랐다. 일단 좀더 분석 필요.
전방
PER 4.31, PBR 0.35, 시총 690억, 업종PER 15.53
괜찮은 기업 같은데 요즘같은 장에서도 지속 하락중이다. 섬유/의류라서 그런가? 좀더 분석 필요.
'10.9.1 메모
최근 영업이익 개선으로 상승했으나 전반적으로 움직임이 없다.
섬유업계 20년만의 호황으로 공장 증설 (600억 투자) -> 10.6~11.3
101008 PER 4.94 PBR 0.55 배당 1.95 시총631억
국내 2위 방직설비를 갖춘 섬유제조업체. 니트용 사류,포류,가공사
면사는 수요패턴이 주기적으로 반복됨. 주재료인 원면은 100% 수입에 의존. FTA로 인해 관세철폐 수혜주. 면사 가격의 상승 예상. 가동률은 100%에 근접하여 호황임을 알 수 있다.
FNguide) 향후 고부가가치 제품개발 기대
2010년 상반기 매출은 원면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가격 인상과 원사 및 Denim직물 매출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18.2% 증가한 1,549.8억원 시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27.1% 증가한 123.2억원을 기록했고, 지분법손실 감소와 유형자산처분이익 발생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흑자 전환한 74.3억원을 기록함.
원면가격 변동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주요 면사 수출국의 수출제한 조치에 의한 면사 수급 불균형으로 면사가격 상승은 지속될 전망. 동사는 평동공장 신축 및 기존 공장 설비투자를 통한 생산성 향상, 고부가가치 제품개발로 경쟁력 제고가 기대되고 있음.
2010년 상반기 매출은 원면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가격 인상과 원사 및 Denim직물 매출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18.2% 증가한 1,549.8억원 시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27.1% 증가한 123.2억원을 기록했고, 지분법손실 감소와 유형자산처분이익 발생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흑자 전환한 74.3억원을 기록함.
원면가격 변동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주요 면사 수출국의 수출제한 조치에 의한 면사 수급 불균형으로 면사가격 상승은 지속될 전망. 동사는 평동공장 신축 및 기존 공장 설비투자를 통한 생산성 향상, 고부가가치 제품개발로 경쟁력 제고가 기대되고 있음.
PER 3.05 PBR 0.36 시총 1454억, 업종PER 9.79
적자전환했지만 5월 액면분할 & 공장 준공, 7월 회장 자사주 매입 등의 재료가 있었음.
턴어라운드는 된 듯하지만.. 저가대비 25% 정도 올라서 신중한 분석 필요.
고려산업
PER 3.32 PBR 0.32 시총 188억 업종PER 10.08
음? 갑자기 튀었다. 좀더 봐야겠지만... 시총이 작아서 좀 그렇다.
'10. 10. 23 메모
해표사료 브랜드의 배합사료 전문업체로 식육사업도 영위. 최대주주는 금강공업 외 3인(51.40%) 상호변경 : 고려건설 -> 고려산업(76년11월) Update : 2010.07.14
EPS 1762 PER 2.18 업종PER 10.97 PBR 0.39 배당 2.60%
ROE : 10.76(07)/-21.11(08)/23.42(09)
- 연혁
- 2003~2005 기업개선작업
- 2010.03 대표이사 변경
- 매출 구성
- 배합사료 (양계용 20%, 양돈용 30%, 축우용 30%)
- 식육사업 (생돈 7%)
- 기타 (임대)
- 최대주주 : 금강공업. (개인 지분은 미약)
회사는 탄탄하게 운영되는 것 같은데 성장성이 불투명해 보임. 컵모양 패턴을 완성한 것 같은데 손잡이 부분이 불완전해보임.
가축용 배합사료 및 식육사업 부문을 운영하는 업체
식육사업부문의 매출 호조
동사의 매출구성은 크게 식육사업부문과 배합사료부문으로 구분되는데 배합사료부문이 매출의 93% 차지하는 주력 사업임.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26억원(3.6%)증가하였고 이는 주력 사업이 아닌 식육사업부문에서 18억원(54.2%)의 매출이 증가한데에 기인함.
배합사료부문은 분쇄기, 배합기, 포장기 등 대규모 시설이 소요되는 장치산업이며 원재료의 원가 비중이 높아 생산액 대비 부가가치가 낮은 특성이 있음. 시장환경이 가격경쟁에서 축산정보제공, 축산물 판매경로 보장 등의 서비스 경쟁으로 변화함에 따라 축산물 도매업 등의 식육사업부문 강화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
작성일:2010/09/01
식육사업부문의 매출 호조
동사의 매출구성은 크게 식육사업부문과 배합사료부문으로 구분되는데 배합사료부문이 매출의 93% 차지하는 주력 사업임.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26억원(3.6%)증가하였고 이는 주력 사업이 아닌 식육사업부문에서 18억원(54.2%)의 매출이 증가한데에 기인함.
배합사료부문은 분쇄기, 배합기, 포장기 등 대규모 시설이 소요되는 장치산업이며 원재료의 원가 비중이 높아 생산액 대비 부가가치가 낮은 특성이 있음. 시장환경이 가격경쟁에서 축산정보제공, 축산물 판매경로 보장 등의 서비스 경쟁으로 변화함에 따라 축산물 도매업 등의 식육사업부문 강화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
작성일:2010/09/01
머니투데이 10.3.29
고려산업
-(기고만장 게시판에 올라온 기업, 요즘 시장상황에 따라 중소형 가치주에 대한 개인들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금강공업 계열의 사료업체
-작년 영업이익 67억원으로 117% 증가
-순이익 88억원으로 흑자전환
-매출 증가 및 판매관리비 감소, 환율 하락 등
-자본총계 490억원, 시가총액 180억원
-상당한 저평가
단점
1. 부채 규모가 크다(670억원)
2. 대주주 금강공업을 어떻게 볼까
(미주제강과의 m & a 과정에서 신뢰 상실, 금강공업 대주주 안영순씨는 전장열 회장의 부인..정말 미스테리)
-금강공업 계열의 사료업체
-작년 영업이익 67억원으로 117% 증가
-순이익 88억원으로 흑자전환
-매출 증가 및 판매관리비 감소, 환율 하락 등
-자본총계 490억원, 시가총액 180억원
-상당한 저평가
단점
1. 부채 규모가 크다(670억원)
2. 대주주 금강공업을 어떻게 볼까
(미주제강과의 m & a 과정에서 신뢰 상실, 금강공업 대주주 안영순씨는 전장열 회장의 부인..정말 미스테리)
모나미
PER 3.77 PBR 0.35 시총 200 업종PER -171.93
음? 실적이 좀 좋아졌나?
'10.8.31 메모
모나미 브랜드의 국내 상위 문구업체. 일반 사무용 필기구 등의 문구류 및 잉크 및 토너 등의 컴퓨터소모품류 사업을 영위. 일반 사무용 필기구류의 모나미 브랜드를 주력으로 하고, 팬시문구류는 에버그린이라는 별도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음. 9개의 국내외 비상장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주주는 송하경 외(31.32%) Update : 2010.08.09
실적 악화.
EPS 347 PER 5.06 업종PER 27.34 PBR 0.38 배당 3.7%
문구류, 컴퓨터 소모품류 제조업체
외형축소와 수익성 감소
동사는 일반 사무용 필기구류의 모나미 브랜드를 주력으로 하고, 팬시문구류는 에버그린이라는 별도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업계 1위의 업체임. 동사는 인건비 절감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저부가가치 위주의 생산제품 라인을 태국으로 이전하였음. 현재 국내에서는 모나미-한국HP 출력서비스 및 디지털사무편의점 모나미스테이션과 애견유통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음.
동사는 2010년 반기 1,098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소폭 감소를 보임. 매출원가는 비슷한 수준이나 판관비가 6.9%증가하며 영업이익은 16.7억원으로 68%감소함. 당기순이익도 4억원으로 90%이상 급감함.
외형축소와 수익성 감소
동사는 일반 사무용 필기구류의 모나미 브랜드를 주력으로 하고, 팬시문구류는 에버그린이라는 별도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업계 1위의 업체임. 동사는 인건비 절감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저부가가치 위주의 생산제품 라인을 태국으로 이전하였음. 현재 국내에서는 모나미-한국HP 출력서비스 및 디지털사무편의점 모나미스테이션과 애견유통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음.
동사는 2010년 반기 1,098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소폭 감소를 보임. 매출원가는 비슷한 수준이나 판관비가 6.9%증가하며 영업이익은 16.7억원으로 68%감소함. 당기순이익도 4억원으로 90%이상 급감함.
신대양제지
PER 3.52 PBR 0.28 시총 557 업종PER 23.5
골판지 업계 1위라는데, 매춝액 증가세 대비 순이익은 감소. 근데 주가는 올랐고. 설비투자 진행중인가? 좀더 봐야할듯..
오늘은 여기까지..
TOP 100 종목은 스프레드 시트에 작성해 놓았음.
https://spreadsheets0.google.com/spreadsheet/pub?hl=en_US&hl=en_US&key=0Ah8dv0HkCDRXdDdFOGpJeU1hcTdScE1ZaEs0YUNiTmc&output=html
2011-07-28
단타치기 좋을 때?
[8월 전략] 이익 모멘텀 둔화와 주가 상승의 공존
주가가 기업 이익의 함수라는 점을 감안하면 최근의 이익 추정치와 주가가 나타내는 괴리는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모습은 해외 증시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이익 모멘텀만을 봐서는 요즘의 시장을 설명하기 어렵다. 우리는 이익 모멘텀보다 금리와 밸류에이션의 레벨, 정책의 방향 등이 주가 결정에 더욱 중요한 변수라고 생각한다.
---
현재는 양적완화의 효과가 최대로 발휘된 장세이지 실적을 반영하는 장세는 아니라는 점을 확인해주고 있다.
모멘텀 투자가에게는 기술적으로 놀 수 있는 장세란 소리지만, 장기 투자나 펀드 투자를 할 시점은 아니라는 소리.
주가가 기업 이익의 함수라는 점을 감안하면 최근의 이익 추정치와 주가가 나타내는 괴리는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모습은 해외 증시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이익 모멘텀만을 봐서는 요즘의 시장을 설명하기 어렵다. 우리는 이익 모멘텀보다 금리와 밸류에이션의 레벨, 정책의 방향 등이 주가 결정에 더욱 중요한 변수라고 생각한다.
---
현재는 양적완화의 효과가 최대로 발휘된 장세이지 실적을 반영하는 장세는 아니라는 점을 확인해주고 있다.
모멘텀 투자가에게는 기술적으로 놀 수 있는 장세란 소리지만, 장기 투자나 펀드 투자를 할 시점은 아니라는 소리.
모멘텀 투자의 시기
미국의 초대형 “모랄 해저드(?)”
미국의 모럴 헤저드를 신랄하게 비판하지만, 해결책은 없다.
CHF 역시 최고치 경신. 모멘텀 투자자들에게는 최고의 시기가 아닐까 한다.
증시에 깔린 10가지 오해와 진실
위기는 극복될 것이고 유동성 장세는 좀더 펼쳐질 것이다.
가치/장기 투자의 시기가 아니라는 소리. 즉 모멘텀의 시기라는 소리로 들린다.
미국의 모럴 헤저드를 신랄하게 비판하지만, 해결책은 없다.
CHF 역시 최고치 경신. 모멘텀 투자자들에게는 최고의 시기가 아닐까 한다.
증시에 깔린 10가지 오해와 진실
위기는 극복될 것이고 유동성 장세는 좀더 펼쳐질 것이다.
가치/장기 투자의 시기가 아니라는 소리. 즉 모멘텀의 시기라는 소리로 들린다.
2011-07-26
다시보는 불의 고리
유럽과 미국은 투자할 데가 못됨. 그래도 망하지는 않음.
아시아는 상대적으로 건강.
아래 차트만 봐도 그렇고, 경제 성장 속도 조절을 위한 정책적 노력도 그렇고.
불확실성의 해소 측면에서도 그렇고. 한국보다는 중국에 투자해야 할 때로 보인다.
유럽과 미국은 투자할 데가 못됨. 그래도 망하지는 않음.
아시아는 상대적으로 건강.
아래 차트만 봐도 그렇고, 경제 성장 속도 조절을 위한 정책적 노력도 그렇고.
불확실성의 해소 측면에서도 그렇고. 한국보다는 중국에 투자해야 할 때로 보인다.
코스피 주간.
항셍 주간
2011-05-06
PER, PBR 순위 조회
휴대폰에서 간편하게 일간 PER, PBR 순위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http://bit.ly/pbrper
PER, PBR 그 자체로는 큰 도움은 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1차 필터링 용도로 PSR이나 PER을 통해 관심 종목을 찾는 편이라 어느정도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
http://bit.ly/pbrper
PER, PBR 그 자체로는 큰 도움은 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1차 필터링 용도로 PSR이나 PER을 통해 관심 종목을 찾는 편이라 어느정도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
20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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